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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숙 | 51 | 히어로
    프로필 2022. 1. 7. 00:55

    #프로필


    {히어로 :: 레플리케이터}

     


    [정 많은 워커홀릭]

     


    다치지 말게. 일이 복잡해 지지 않나.

     


    이름 : 가영숙
    종족 : 인간
    젠더 : 시스젠더 여성
    나이 : 51세
    키 / 몸무게 : 165cm / 54kg

     


    성격 


    정을 잘 주는 | 표현이 서툰 | 일 중독자


    쉽게 정이 든다. 이야기 한두마디만 나누어도 아는 사람이라는 기준에 들어와버리기 때문에, 한 번 소개하고 지나친 사람이라도 종종 먼저 인사를 건네곤 한다. 딱 그뿐이지만. 특히 어리거나 젊은 존재들에게 약하고 다가오는 이가 있으면 조금 귀찮아 하더라도 적극적으로 밀어내지는 않는다.
    다만 표현이 서툰데, 그 때문에 때때로 무뚝뚝한 사람이라는 인상을 남긴다. 저 나름대로 표현을 한다곤 하나 박한 편이고, 잘 웃지도 않는다. 의식해서 웃는다면 꽤나 무서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는 애정의 표현으로 잔소리와 충고 따위를 하는 꼰대같은 사람이라는 점을 기억하자. 
    항상 일이 많다며 귀찮아하는 그이지만 알고 보면 그만큼 일을 사랑하는 사람도 없었다. 제 일 제가 불리는 타입의 사람. 볼 때마다 무언가를 하고 있으며, 일을 하지 않는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다. 자고, 먹고, 커피 한 잔, 담배 한 대 태우는 시간, 누군가와 잠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유일한 휴식이다. 

     


    외관


    어깨까지 닿는 반곱슬의 따로 관리를 하지 않아 아무렇게나 풀어져 있다. 흑발에 흑안. 안경줄을 하고 있으며 귀는 머리카락에 덮혀 잘 보이지 않으나 양쪽에 검은 귀걸이를 하나씩 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말라보이는 외형이나 체력은 어느정도 괜찮은 편. 패션 센스가 없기 때문인지, 짙은 회색의 셔츠에 검은 바지. 전체적으로 색을 찾아볼 수 없다. 어울리지 않게 분홍색 머그잔 하나를 들고 다닌다. 배지는 왼쪽 손목에 팔찌로 차고 있다.

     


    특징
    겁이 없다고 해야 할까? 들고 다니는 무기라곤 없고, 호신용 스프레이(...) 하나 지닌 것이 전부이다.
    20년 전부터 히어로 기관 내 내과의로 일하고 있었으나, 3년 전 쯤 이능력이 발현된 이후로 종종 현장에까지 나서게 되었다.
    이능력은 치유. 자신을 포함한 살아있는 생명체의 외상을 치유할 수 있다. 패널티는 극심한 피로감.
    10년 전 베우자와 이혼했으며 다른 가족으로는 어머니가 있으나 잘 만나지는 않는다.
     
    L: 알코올, 카페인, 니코틴 ...설명이 필요한가? 

     


    선관

     

    에일리어스

    "그정도는 이야기 해도 괜찮아."

    그가 히어로가 되었을 때부터 간단한 안내를 해주거나, 치료를 하면서 안면을 텄다. 함께 담배를 피우거나 가벼운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친분이 쌓였고. 그가 자신에게 의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 나름 더 배려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제 이야기를 그리 많이 하지 않는 편인 영숙도 그와 함께하는 가벼운 일상 대화를 즐긴다고.

     


    [ 오너란 ]
    오너 닉 : ㅌㅁㅌ
    오너 나이 : 성인
    오너 한마디 : 커뮤 수위 내 모든 행동은 자유롭게 해주셔도 좋습니다. 역극, 관계 조율 및 선관 편하게 일댈 주세요. 여러모로 이상한 녀석이지만 놀아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런 쓸데없는 생각 할 시간에 일을 조금이라도 더 보는 게 낫지 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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